이웅진의 결혼이야기

Since1991.
누구를 만나 결혼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방향이 결정되기도 합니다. 이웅진의 26년차 결혼이야기를 통해 인연의 중요성과 결혼의 행복함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그동안 쌓아둔 26년이 연애의 노하우를 알려드립니다.


홈페이지: http://usa.couple.net

 
[결혼문화연구소]음식궁합보다 중요한 결혼궁합에 대하여
03/13/2018 03:52 am
 글쓴이 : sunwoo
조회 : 1,296  




태어날때부터 운명은 정해져있다는 사주!
예로부터 인생 중대사인 결혼에서 궁합은 필수였죠.
21c를 사는 현대인들에게 궁합은 아직도 필요할까요?   

궁합을 보는이유!

남자와 여자.
자석에 이끌리듯이 이성에게 이끌리고
평생 짝이 되어 살아가게 됩니다.
 
그러나 잘못된 만남이라면?!
원수가 되어 평생을 미워하면서 살게될 수도 있습니다.

 

36_청춘남녀-궁합.jpg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음양오행설에 맞춰
서로가 배우자가 맞는지 확인하는 궁합을 보는거겠죠.
미신으로 치부되기도 하지만요~
 
결혼정보회사선우부설 결혼문화연구소가 조사한바에 의하면,
성별, 연령별, 종교별로 궁합보는 비율이 모두 달랐는데요.
 
성별로는 남성 16%만이 궁합을 보는 반면,
여성은 25.9%로 남성에 비해 여성이 궁합을 많이 보는 편이었습니다.

 

연령별로는 어떨까요?

남성은 27~32,
여성은 33세이상이 궁합을 많이본다고 답했습니다.

이렇게 낮은 연령대의 남성들이 궁합을 많이 보는 이유는
졸업과 취업 등 경제적, 심리적 불안감이 많이 작용한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이에 비해 여성들이 높은 연령대의 여성들이 궁합을 많이 보는 것은
나이가 들수록 주변의 경험상 위험변수를 피해가기 위함이라고 보여집니다.
 
또 새로운 것은 궁합을 보는 남녀의 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건데요.
특히, 남성의 궁합 수용 비율이 빠른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성이 여성에 비해 궁합을 적게 보기는 하지만,
최근들어 궁합보는 남성들이 16.4%에서 30.4%1년사이 1.6배 증가했다고 하네요.
 
궁합보는 사람들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는 것은
이혼이 급증하고 결혼 연령이 상승하면서
배우자 선택에 신중하려는 의지가 반영된 결과로 보이는데요.
 
사회가 불안할수록 점수를 많이 보는 것처럼
결혼생활의 안정성을 위협하는 변수가
늘어날수록 궁합을 보는 비율도 당분간은 계속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선우공식블로그
http://blog.naver.com/sunoo1111

♥커플닷넷
http://www.couple.net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unoo.weddingTV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623 커플닷넷 (Couple.net)-결혼이란 못하는 게 아니라 안하는 거다. 그런데 안하다… 08/08/2018 398
622 커플닷넷 (Couple.net )커플매니저 이성미의 결혼커플스토리-완벽해서가 아니… 08/06/2018 208
621 커플닷넷(Couple.net) 결혼이란-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 그래도 못하는 것만 … 08/05/2018 155
620 커플닷넷NEWS- 선우, 결혼성공률 35%대 커플닷넷 완성의 24년 세월 공개 08/01/2018 269
619 커플닷넷 NEWS- 셀프서칭 커플매니저 추천보다 남녀만남 성공률 2배 왜 07/31/2018 171
618 커플닷넷 결혼이란 니들이 이상형을 알아 07/29/2018 199
617 커플닷넷 결혼이란-"못하는 게 아니라 안하는 거다. 그런데 안하다 보면 못… 07/25/2018 647
616 커플닷넷NEWS- 셀프서칭 커플매니저 추천보다 남녀만남 성공률 2배 왜 07/24/2018 140
615 커플닷넷 결혼이란-"여섯 사람이 한 침대를 쓰는 것" 07/23/2018 269
614 [Global Love Story]There are good reasons for the success story 07/12/2018 452
613 [글로벌사랑이야기] 세탁소집 딸과 아들의 성공이유 07/11/2018 811
612 [이성미의밀당남녀]의심하는여자, 원하는 남자 07/10/2018 394
611 [이성미의밀당남녀]간섭 심한 남성과 집착 심한 여성 07/04/2018 859
610 Ifs, ands, buts between him and her 06/21/2018 513
609 [이성미의밀당남녀]집 있는 그 여자와 집 없는 그 남자 06/21/2018 271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