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웅진의 결혼이야기

Since1991.
누구를 만나 결혼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방향이 결정되기도 합니다. 이웅진의 26년차 결혼이야기를 통해 인연의 중요성과 결혼의 행복함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그동안 쌓아둔 26년이 연애의 노하우를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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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날짜 조회
98 [사랑은 뜨겁게, 결혼은 냉철하게] 03/19/2010 4840
97 [결혼전 두려움, 묘약은 당신곁에 있습니다] 03/19/2010 3638
96 [사랑만은 사공이 많아야 좋다] 03/19/2010 3427
95 [궁합은 추측, 사랑은 확신] 03/04/2010 3570
94 [선수는 선수끼리 초보는 초보끼리 ] 03/04/2010 5043
93 [사랑은 ‘미안하다’고 먼저 말하는 것] 03/04/2010 4672
92 [사랑의 이름으로 가끔 혼자 나두는 것도...] 02/17/2010 3098
91 [사랑하고 싶으면 지갑열라] 02/17/2010 3404
90 [가정내 낡은 ‘부부 性벽’을 깨라] 02/17/2010 3465
89 [결혼해도 잠재울 수 없는 ‘바람기’] 01/20/2010 4173
88 [‘존경심’은 부부사랑 난로의 연료] 01/20/2010 3101
87 [희생보단 윈윈전략이 좋다] 01/13/2010 3070
86 [끼워맞추는 결혼계획에 사랑 금간다] 01/13/2010 2937
85 [가정의 행복은 ‘우리’속에 있다] 01/06/2010 2812
84 [혼전순결보다 혼후순결 중요] 01/06/2010 5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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