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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마지막 주말, 토요일 기온 ‘껑충’...일요일은 선선

[로컬뉴스] 09.19.2026
남가주가 여름 마지막 주말인 오늘(19일) 기온이 오르며 따뜻한 날씨를 보인 뒤, 내일(20일)부터 다시 선선해질 전망이다. 토요일에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남가주 전역의 기온이 오르겠다. LA와 오렌지카운티는 아침에 구름이 낀 뒤 오후부터 맑아지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85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밸리와 인랜드 엠파이어는 맑은 가운데 최고 88도, 해안 지역은 76도를 기록할 전망이다. 사막 지역은 최고 91도까지 오르겠으며, 팜스프링스는 101도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상된다. 일요일부터는 남가주 전역의 기온이 소폭 내려가며 한층 선선해질 전망이다. 해안 지역에는 구름이 늘겠으며, 밸리와 인랜드 엠파이어의 낮 최고기온도 80도 중반대로 내려갈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