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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갱 폭동 멕시코 과달라하라 군투입에 빠른 진정 ‘일상 돌아와’

[로컬뉴스] 02.24.2026
멕시코 할리스코주에서 가장 악명 높은 마약 카르텔 범죄 조직 수장이 정부군에 사살당하면서 발생한 갱 조직원 소요 사태가 군투입으로 진정세에 접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경기가 열리는 과달라하라에도 2,500여명의 군과 검찰이 투입돼 소요 사태가 빠르게 진정되고 일상도 거의 되돌아 온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현지 한인회도 서포터를 포함한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황 기자가 보도합니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2차전이 열리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지난 22일 일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