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종합 상황실

마지막 업데이트: 12.06.2021 03:30 PM PST
 

백신 접종 예약 정보

백신 접종 예약 사이트 정보 입니다.

  • 헬스케어 종사자, 롱텀케어 종사자 및 거주자, 나이 65세 이상 고령자, 교사, 교직원, Child Care 종사자들, 수퍼마켓 등 식품업계와 농업, 경찰, 수사기관, 긴급서비스 종사자 등이 접종가능 합니다.
  • 지도와 함께 예약사이트와 접종장소, 백신의 종류 등 자세한 사이트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백신 공급 상황

마지막 업데이트: 12.06.2021 03:30 PM PST

미국 전체

백신 할당량
580,074,805
접종완료
471,700,443
10만명당 백신 할당량
174,717
10만명당 접종량
142,075
접종률
81.32%

캘리포니아

백신 할당량
71,475,695
접종완료
61,099,523
10만명당 백신 할당량
180,895
10만명당 접종량
154,634
접종률
85.48%
본 정보는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에서 제공하는 자료를 기반하여 백신 할당 및 투여 현황을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인구는 2019년 센서스 자료 기준으로 표시되며, 접종률은 소수점 2자리 절삭으로 반영 하였습니다.
금일 자료가 취합중인경우 마지막 집계가 자료가 표시 됩니다.
 

코로나19 확진 현황

미국전체

확진자

50,068,685
+57,947

사망자

809,558
+329

완치자

39,611,617

격리자

9,647,510

캘리포니아

확진자
4,983,936
오늘신규
+1,099
사망자
75,039
오늘신규
+2

LA 카운티

확진자
1,536,351
어제
+1,631
사망자
27,246
어제
+2

오렌지 카운티

확진자
335,296
사망자
5,756
본 정보는 캘리포니아 건강보험관리국, 각 카운티 공중보건국, 존스 홉킨스 대학 및 통계수집 사이트 월드오미터에서 제공하는 자료를 기반으로 코로나 현황을 실시간으로 제공 하고있습니다.
각 기관 및 정보 제공 사이트의 금일 자료가 취합중인경우 마지막 집계가 자료가 표시 됩니다.
 

"코로나, 최소 5년 계속될 것..10년간 백신 필요할 수도"

코로나19가 향후 최소 5년간 위협적인 상태로 지속되고 진단검사, 백신 접종 등이 앞으로 10년 동안 필요할 수도 있다는 영국 정부 자문단의 암울한 전망이 나왔다. 코로나19의 새 변이 오미크론의 출현으로 팬데믹이 다시 새로운 시작으로 진입할 것이라는 우려도 등장했다.5일(현지시간) 가디언, 더타임스 등에 따르면 영국 정부 자문단은 지난 3일 공개한 보고서에서 코로나19가 예측 가능한 엔데믹(주기적 유행병) 상태로 정착하는 데는 향후 최소 5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영국 정부에 코로나19 관련 과학적 모델링 결과를 제시하는 SPI…
  • 트럼프 지지 지역 코로나 사망 2.7배.."정치성향 따라 백신접종" 12.06.2021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지지층이 많은 지역이 조 바이든 대통령 지지 지역보다 코로나19 사망률이 거의 3배나 높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공영라디오 NPR은 5월부터 지난달까지 통계를 자체 분석한 결과 지난 대선 때 트럼프에게 최소 60% 이상 찬성표를 던진 카운티 거주자 사망률이 바이든에게 60% 이상 투표한 거주지보다 코로나19 사망률이 2.7배 많았다고 밝혔다. 이번 분석은 카운티 3천여 곳의 18세 이상 성인에 대한 통계를 대상으로 했다. NPR의 분석에는 카운티별 선거 결과나 백신 접종 자료를 제출하지 않은 알래스카, 하와이, 네브래스…
  • [속보] LA카운티서 '오미크론' 확진 사례 추가 보고 12.06.2021
    전국에서 코로나19 새로운 변이인 '오미크론' 확산이 급속도로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LA카운티에서도 추가 확진 사례가 보고됐다. LA카운티 공공 보건국은 오늘(6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추수감사절 연휴 동안 동부를 여행한 뒤 LA카운티로 돌아온 대학생이 코로나19 새 변이 '오미크론(B.1.1.52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확진자는 코로나19 백신을 완전 접종 받았지만 돌파 감염됐다는 설명이다. 현재 경미한 증상이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자가 격리 중이라고 보건국은 밝혔다.
  • 오미크론, 감기와 혼종 가능성/백신 아닌 코로나 치료제가 오미크론 대응에 더 효과 12.06.2021
    코로나 19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이 강력한 전염력을 보여주고 있는데 지난 주말 오미크론 전염력의 비밀에 대한 연구 논문이 공개돼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논문에서 연구진은 오미크론이 코로나 19 바이러스나 변이종과 달리 감기 바이러스에서 발견되는 유전자 코드를 갖고 있는 것을 발견해 오미크론의 강력한 전염력 배경으로 감기와 혼종일 가능성을 제기했다. 오미크론이 세상에 알려지자마자 주목받은 것은 백신 회피력 가능성 때문인데 백신보다 코로나 19 치료제가 오미크론 에 훨씬 더 효과적일 수 있다는 주장이 나…
  • 12월6일 스포츠 2부(NBA 코로나 확산/LA 다저스, 위기?) 12.06.2021
    1.NBA 시즌이 한창 진행중인 가운데 요즘 들어서 코로나 19 감염자들이 늘어나고 있어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샬럿 호네츠가 가장 큰 타격을 받았죠? *NBA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시즌 진행에 어려움 겪고 있어 *각 팀 마다 감염자들 속출, 자칫 첫 취소 경기가 나올 수도 있는 상황 *한 팀에서 감염자와 밀접 접촉자 너무 많으면 경기에 나설 수 있는 최소한 인원에 못믿쳐 *AP통신, 4일(토) 샬럿 호네츠 주전 선수 4명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됐다고 보도 *NBA COVID 19 Protocol에 의해서 자택 격리에 들어간 상태라고 전해 2.샬럿 호네츠에서 4명…
  • LA보건국 "해외여행 후 코로나 검사 자발적으로 받아야" 12.06.2021
    오늘(6일)부터 미국에 입국하는 해외여행객들을 대상으로 한층 강화된 검역, 방역 지침이 시행되는 가운데 LA카운티 보건국은 입국 후 자발적인 코로나19 검사를 당부했다. 바바라 퍼레어 LA카운티 보건국장은 해외입국자들에게 미국 입국 후 코로나 검사가 의무화는 아니지만 연방 정부가 검사 받을 것을 강력히 권고했다고 지난 2일 전하면서 LA국제공항에 설치된 무료 검사소에 대해 언급했다. LA국제공항 탐 브래들리 국제 터미널에는 지난주 금요일인 3일부터 해외여행객들에 대한 코로나 검사를 무료로 해주는 검사소가 마련돼 운영…
  • "코로나 팬데믹 최소 5년은 계속될 수도.."-영국 정부 자문단 보고서 12.06.2021
    코로나19 팬데믹이 최소 5년은 계속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어제(5일(현지시간) 가디언·더타임스 등에 따르면 영국 정부 자문단은 지난 3일 공개한 보고서에서 코로나19가 예측 가능한 엔데믹, 즉 주기적 유행병 상태로 정착하는 데는 향후 최소 5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다. 보고서는 코로나19 통제를 위한 충분한 백신 주도 면역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반복적인 백신 접종이 필요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자문단은 "코로나19의 적극적 관리가 장기적 관점에서 지속적으로 요구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향후 5∼10년간 백신이나 부스터…
  • 지난주 코로나19 위험도 '매우 높음'...의료 한계 초과 12.06.2021
    [앵커]한국 정부는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으면서 지난주 코로나19 유행 위험도는 전국 단위에서 '매우 높음'이라고 평가했습니다.또 수도권은 이미 의료대응역량의 한계를 초과한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전문가들은 이번 주 하루 확진자 숫자가 6~7천 명에 이를 수 있…
  • AZ개발자, "다음 팬데믹은 코로나보다 치명적일 것” 12.05.2021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개발자 중 한 명인 사라 길버트 영국 옥스퍼드대 교수가다음 팬데믹은 지금의 코로나19보다 더 치명적일 수 있다고 전망했다. 영국 BBC에 따르면 길버트 교수는 어제(5일)'리처드 딤블비 강의(Richard Dimbleby Lecture)' 강연자로나선 자리에서 이번이 바이러스가 우리의 삶과생활을 위협하는 마지막이 아니라고 경고했다. 길버트 교수는 문제는 다음 바이러스가 더 나쁠 것이라는 사실이라며 그것은 코로나19보다전염력이 더 강하거나 더 치명적일 수 있고,둘 다일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이어 우리는 지금까지 우리가 겪은…
  • 골드만삭스, 오미크론에 내년 미국 성장률 4.2%→3.8% 하향 12.05.2021
    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 오미크론의 출현으로 미국의 내년 경제성장률이 둔화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CNN 등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미국의 2022년 연간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전망치를 종전 4.2%에서 3.8%로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다.내년 4분기 미 GDP는 올해 4분기보다 2.9% 증가할 것으로 골드만삭스는 내다봤다. 기존 전망치 3.3%에서 0.4%포인트 내려간 것이다.골드만삭스는 오미크론 변이로 인한 리스크와 불확실성을 성장률 하향 조정의 배경으로 언급했다.조지프 브릭스 골드만삭스 이코노미스트는 오미크론 변이가 경제활동 재개 속도를 늦…
  • LA카운티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 주말인데도 2천 명 넘었다. 12.05.2021
    LA카운티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결국 2천 명을 넘겼다. LA카운티 공공 보건국의 어제(4일) 발표에 따르면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는 2천 307명으로 집계됐다. 목요일이던 지난 2일 1천 970명으로 2천 명에 육박한 이후 이틀만에 2천 명을 넘은 것이다. 그런데 이 수치는 보고 지연과 코로나19 검사 범위 축소 등의 요소가 적용돼 주중보다 확진자 수가 적게 보고되는 주말 집계이기 때문에 우려를 더한다. 이보다 더 많을 수 있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것이다. 또 코로나19 감염이 쉽게 이뤄지는 겨울철에 돌입한데다추수감사절 연휴 여파 확…

아래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