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LA 한인타운에서 차량 공유 서비스에 종사하던 30대 한인 브루스 최씨가 존재하지 않는 회사를 내세워 약 200만 달러 규모의 코로나19 지원 대출금을 부정 수령한 혐의로 기소, 체포됐습니다. 최씨는 허위 세금 보고서와 가짜 은행 거래 내역까지 동원해 코로나19 지원 대출금을 받은 뒤 암호화폐 구매에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는데 유죄가 인정될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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