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버나디노 카운티의 한 기독교 캠프 직원이 7년에 걸쳐 회사 돈 30만 달러 이상을 빼돌린 혐의로 체포됐다. 샌버나디노 카운티 셰리프국은 유카이파 주민 매튜 스트리펠러(Matthew Stryffeler·40)를 횡령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스트리펠러는 포레스트 폴스에 있는 기독교 캠프·컨퍼런스 센터인 포레스트 홈 캠프에서 근무하며 범행을 저지른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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