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지역 주민 수가 계속 감소하고 있지만, 주택 가격과 렌트비는 여전히 전국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주택난은 좀처럼 해소되지 않고 있다. 오늘(29일) LA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2025년) LA시는 약 1만 명, LA카운티는 약 6만 2천 명의 인구가 감소했지만, 주택난은 여전하다. 전문가들은 인구 감소에도 불구하고 1~2인 가구 증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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