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어머니, 할머니 되시는 김민자 전도사님께서 2020년 9월 3일, 향후 89세의 일기로
사랑하는 남편이 계시는 하나님 곁으로 가셨기에 삼가 부고 드립니다.
*장소가 협소하기 때문에, 가족들의 화환외에는 사양하고자 합니다. 양해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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