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고 정형외과와 안과 전문의가 함께한 '한국 명의 초청 건강 설명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1,2,4일 부에나팍 더블 트리 호텔과 오렌지 카운티 한인회관, LA아로마센터 5층에서 개최된 '한국 명의 초청 건강 설명회'에서는 강남제이에스 병원 김나민 병원장과 황윤하 진료원장, 첫눈애안과 윤삼영 대표 원장이 의료 접근성에 대한 한계와 영어에 어려움을 느낀 한인들을 위해 전문적인 의료 정보를 공유했다.
또 최신 의료 트렌드와 건강 관리법을 전했고 한인들이 지참한 각종 병원 기록을 통해 집중 상담도 진행한 것은 물론 선착순으로 1대1 개인 상담을 해 참여한 많은 한인들의 호응을 얻었다.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강남 제이에스병원은 정형외과와 척추, 신경외과 분야에서 한국 최고 수준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줄기세포를 활용한 무릎 연골 재생 치료 분야에서 독보적인 임상 성과를 쌓아왔다.
강남 제이에스병원은 지난 2014년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인 거스 히딩크 감독에게 한국 최초로 줄기세포 치료제 카티스템을 적용한 의료 기관으로 유명하다.
해당 치료제를 적용받은 거스 히딩크 감독은 재활에 성공해 치료 효과가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았다.
강남제이에스병원은 현재까지 3천명 이상의 무릎 관절 환자를 치료했고 대한민국 스포츠 스타들과 국가대표 선수 주치의로도 오랜 신뢰를 쌓아왔다.
강남제이에스병원 김나민 병원장은 정형외과 전문의로 척추, 관절 질환의 비수술적 치료와 스포츠 재활 분야에서 탁월한 임상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수십 년에 걸친 현장 의료 경험을 바탕으로 대한빙상경기연맹 의무위원을 역임하면서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을 지켜온 팀닥터이기도 하다.
강남제이에스병원 황윤하 진료원장은 척추, 신경외과 전문의로서 척추 질환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와 관련해 탁월한 임상 역량을 갖춘 전문가다.
디스크는 물론 협착증과 척추 변형 등 복합적인 척추 질환을 비수술적 방법으로 접근하는데 강점을 지니고 있다.
한국 명의 초청 건강 설명회에서 함께한 윤삼영 대표원장의 첫눈애안과는 처음 눈을 뜨는 순간처럼 소중하게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설립된 안과 전문 의료기관이다.
백내장과 노안 시력 교정 등 다양한 안과 질환을 최신 의료 장비, 기술, 세심한 진료와 함께 한다.
첫눈애안과 윤삼영 대표원장은 서울대학교 의대를 졸업한 뒤 하버드와 컬럼비아 대학에서 수학한 안과 전문의이자 의학 박사다.
폭넓은 학문적 기반과 임상 경험을 갖춘 윤삼영 대표원장은 지난해(2025년)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Photo Credit: 한국 명의 초청 건강 설명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