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고 수준의 정형외과와 안과 전문의가 함께하는 LA한국 명의 초청 건강 설명회가 개최된다.
줄기세포 수술 치료로 유명한 강남제이에스병원, 서울대병원/서울아산병원 교수 출신이자 하버드와 컬럼비아 의과대학을 거친 윤삼영 원장이 이끄는 첫눈애안과가 참여하는 이번 설명회는 다음달(5월) 1일부터 4일까지 오렌지 카운티와 LA에서 진행된다.
오렌지 카운티에서는 다음달 1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더블트리 부에나팍 호텔(7000 Beach Blvd)열린다.
또 오렌지 카운티 한인회에서 열리는 집중 1:1 상담회는 다음달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최된다.
개인 예약제인 1:1 상담회는 15분 단위로 진행된다.
다음달 4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는 LA한인타운 아로마 스파 앤 스포츠(3680 Wilshire Blvd)5층에서 설명회가 열린다.
이 설명회는 오후 1시부터 시작해 오후 2시부터는 접수 순서대로 1:1 상담 서비스를 진행한다.
강남제이에스병원은 퇴행성 무릎 관절염 줄기세포 치료와 척추/관절 분야를 전문으로 하는 의료기관으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을 월드컵 4강 신화로 이끈 거스 히딩크 감독의 양쪽 무릎 수술을 성공적으로 집도하며 널리 알려졌다.
특히 국가대표팀 주치의 출신 의료진이 진료를 맡아 스포츠 손상과 관절 치료에서 높은 전문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첫눈애안과 윤삼영 원장은 서울대 의대와 서울아산병원 출신으로 백내장과 시력교정, 각막 분야를 전문으로 하는 안과 전문의다.
또한 하버드 의과 대학과 컬럼비아 의과 대학에서 연수 및 연구교수 경력을 쌓은 국제적 의료진으로 평가된다.
윤삼영 원장은 LA 건강설명회에서는 백내장과 노안은 물론 황반변성, 녹내장, 당뇨망막병증 등 주요 안질환과 최신 시력교정술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LA 건강설명회는 사전 접수만 해도 모든 참가자에게 고유 접수번호가 발급되며 이를 통해 서울 왕복 항공권 등 다양한 경품 래플에 자동 응모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품으로는 한국 왕복 항공권과 서울 호텔 숙박권, MRI 무료 검진권, 안과 종합 검진권 등 다양한 혜택이 마련됐으며 사전 등록자에 한해 응모 자격이 주어진다.
기존에 촬영한 MRI, CT, X-ray 등 영상 자료를 지참할 경우 보다 정확한 상담이 가능하다.
사전 접수는 lakoreahealth.com에서 가능하며, 병원과 상담 항목, 일정 선택 후 연락처를 입력하면 즉시 접수번호가 발급된다.
좌석은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특히 토요일 집중 상담 일정은 조기 마감이 예상돼 사전 예약이 권장된다.
한편 이번 행사는 건강 교육과 상담 목적이며, CA주 및 미 연방 법에 따라 미국 내 의료 진단이나 처방, 치료는 제공되지 않는다.
문의 : info@koremedconsulting.com
홈페이지 : lakoreahealth.com

Photo Credit: https://lakoreahealt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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