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95MS는 미사일을 수송하는 전략폭격기로 핵무기도 탑재할 수 있다.
국방부는 러시아 항공우주군 소속 수호이(Su)-35S와 Su-30SM 항공기가 비행 임무를 지원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러시아의 장거리 항공기가 정기적으로 북극해, 북대서양, 태평양, 흑해, 발트해의 중립 수역 상공을 비행했고 모든 비행은 국제 규정을 엄격히 준수하며 수행된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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