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육상연맹, 소외계층 위해 연탄 3천장 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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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육상연맹이 소외계층을 위해 연탄 3천장을 배달했다.
대한육상연맹은 28일 "지난 27일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일원에서 '2025년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며 "육현표 회장과 강정대 부회장, 이은자 부회장 등 집행부 임직원과 미래 국가대표 전임감독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고 전했다.
육현표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가 전달한 연탄이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한육상연맹은 스포츠를 통한 사회적 책임과 지속적인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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