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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잭슨 딸 “마약이 내 인생 망쳐”

봉화식 입력 11.12.2025 03:02 AM 수정 11.12.2025 06:06 AM 조회 2,538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딸이자 배우·모델로 활동중인 패리스 잭슨(27)이 마약 복용으로 여러 후유증을 앓았다고 고백하며 팬들에게 절대 마약에 손을 대지 말라고 경고했다.

패리스 잭슨은 최근 자신의 틱톡 계정에 올린 영상에서 코 안쪽 벽에 구멍이 뚫려 있는 상태로 고통받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몸소 휴대전화 불빛으로 코안을 비추며 실제로 중간 벽에 작은 구멍이 있는 것을 보여준뒤 "숨쉴때마다 정말 큰 휘파람 소리가 난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마약이 내 삶을 망쳤다"고 강조했다.

그는 20세 때부터 코의 구멍이 자신을 괴롭혀 왔다면서 이 구멍에 스파게티 면을 꿰어 넣을수 있을 정도라고 농담한뒤 6년째 마약을 끊은 상태라고 밝혔다.

마약을 끊은 것에 대해 "단지 내 삶을 되찾은 게 아니다"라며 "더 나은 삶을 얻었다"고 강조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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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퇘 27일 전
    "라도 우덜족들이 조선 민주화 망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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