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 방송촬영인協 선정 그리메상

2020 그리메상 수상작

[한국방송촬영인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한국방송촬영인협회(회장 오재상)는 협회가 주관하는 '2020 그리메상 시상식'에서 KBS의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 제작팀이 대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그리메상은 뛰어난 영상미로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은 프로그램과 프로그램 제작에 기여한 촬영인들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협회가 1988년 제정한 이래 33년째 이어지고 있다.

 

최우수 작품상 드라마 부문에서는 SBS TV 금토극 '스토브리그'가, 다큐 부문은 KBS '다큐인사이트'의 공사창립특집 대기획 '23.5' 2부 '기다림의 조건_건기'가 선정됐다.

 

촬영인들이 뽑은 최우수 남자 연기자상은 '스토브리그'의 배우 남궁민이, 여자 연기자상은 같은 드라마의 박은빈이 받았다. 신인 연기자상은 KBS 2TV '99억의 여자'의 신수현에게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