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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소스 엔젤헤어] 지중해 음식이 건강도 살려준다.
02/14/2014 09:14 am
 글쓴이 : Michelle
조회 : 5,231  



 
<미트소스 엔젤헤어>
 
 
 
 
 
 
 
[토마토소스 엔젤헤어] 지중해 음식이 건강도 살려준다.
 
 
 
‘아시아의 물개’로 유명했던 수영니 조오련씨가 별다른 이유도 없이 심장마비로 돌연사해 모두들 안타까워 했다. 유명인 뿐만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는 이런 일들을 수시로 만날 수 있다. 아무런 조짐도 없어 모두들 두려워 하는 돌연사는 혈관에서 문제가 되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특히 미국에 사는 한인들은 급격한 식습관의 변화를 겪게 된다. 한국에서는 별로 먹지 않았던 햄버거, 피자, 스테이크, 감자 튀김 등등을 별 생각없이 먹는다. 이 곳에 살면 이런 음식들을 쉽게 접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먹는 음식에 조금만 신경을 써도 이런 질병에서 벗어 날 수 있다.
 
 
짜고 기름기 많은 음식을 즐겨 먹게 되면 혈관 안에 기름기가 쌓이게 된다. 혈관에 기름기가 쌓이게 되면 피가 제대로 돌지 못하게 된다는 것은 자명한 일이다. 이제부터라도 우리가 먹던 패스트푸드라든지 피자 등의 음식을 피하고 지중해식 음식을 즐겨 먹는 것으로 식단을 바꾸는 것은 어떨까 싶다.
 
 
세계에서 가장 장수한다는 지중해의 ‘크레타 섬’을 조사해 보니 먹는 것이 단순하였다. 이들은 통밀 빵이나 파스타를 올리브 오일과 함께 먹고 야채를 즐겨 먹는다. 재미있는 것 중에 하나는 크레타 사람들은 여럿이 모여서 천천히 식사를 한다고 한다.
 
 
자신들이 직접 요리한 농산물로 즐겁게 식사하는 것이 최고의 건강 식단이 아닐까 싶다.
 
 
 
 
 

 
 
 
 
 
맛있는 재료
 
 
 
엔젤헤어 (Angel Hair) 1/2파운드, 올리브오일 2큰술,
 

마늘5개, 토마토소스(Tomato Sauce) 1컵
 
 
 
 
 
 
 
 
 
 
토마토 소스(Tomato Sauce) 만들기
 
 
재료_ 다진 양파 반컵, 다진 홍당무 반컵, 샐러리 1/8컵, 레드와인 1/4컵,
토마토퓨레 3컵, 설탕 1큰술, 버터 1큰술, 소금과 설탕 적정량
 
 

만들기
 
1_달구어진 팬에 올리브 오일을 다진 레드 어니언을 투명해 질 때까지 볶는다.
 
2_양파가 어느 정도 볶아 졌으면 역시 준비해 놓은 당근과 샐러리를 넣고 부드러워질 때 까지 볶아 준다.
 
3_어느정도 볶아졌다 싶으면 준비해 놓은 레드 와인을 넣고 졸여 준다.
다음 분량의 토마토 퓨레와 월계수 잎을 넣고 중간불에 은근히 끓인다.
 
 
토마토의 새콤한 맛이 싫으면 설탕을 맛을 보아가며 넣어 준다.
 
4_거품이 올라올 정도로 끓으면 불을 끄고 버터를 넣고 소금과 후추를 간을 맞춘 후 소스를 완성한다.
 
 
 
 
 
 
 
 
 
 
 
 
만들기
 
 
 
1_달구어진 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슬라이스한 마늘을 갈색이 되도록 충분히 볶아 준다.
매운 맛을 즐기시는 분은 매운 할라피뇨를 슬라이스해서 넣어 주어도 좋다.
 
 
2_엔젤헤어를 넣고 마늘 향이 배이도록 잘 볶아 준다.
 
 
엔젤헤어는 파스타 중에서 면이 가장 가늘다.
다른 파스타와는 달리 면이 잘 끊어지므로 조심스럽게 볶아 주어야 한다.
 
 
3_어느 정도 볶아 졌으면 미리 만들어 놓았던 토마토소스를 넣고 잘 볶는다.
 
 
예쁜 파스타 접시에 말아서 올리는 듯한 기분으로 담는다.
 
 
 
 
 
 
 
<미트소스 엔젤헤어>
 
 
 
 
 
 
 
 
한국에서 파스타를 먹기 시작한지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내가 어렸을 적만 해도 파스타를 주문하면 으례 스푼이 따라 나오곤 했다.
파스타를 먹는 방법이야 여러가지 이겠지만 굳이 파스타를 수저에 돌돌 말아 먹을 필요는 없다.
 
 
러나 당시에는 그렇게 먹지 않으면 웬지 이상해 보였다.
시라도 포크로 슥슥 건져 먹으면 뒤에서 수근거리곤 하였다.
 
 
“스파게티를 처음 먹는가봐 먹는 방법을 모르네.”
스파게티가 뭔지 파스타가 뭔지도 구별조차 못하던 시절 이야기이다.
 
 
어쨋든 ‘미트 소스 스파게티’를 스푼에 돌돌 말아 먹는다.
거기에 와인 한잔 걸치고 오면 상류 사회에 한발 디딘 것 처럼 재던 시절의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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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트소스 엔젤헤어>
 
 
 
<미트소스 엔젤헤어>
 
 
 
<미트소스 엔젤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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