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elle 의 요리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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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 샐러드]엄마~다이어트 시작했어요.
08/19/2011 08:47 am
 글쓴이 : Michelle
조회 : 6,514  


 

 

한국에서는 아보카도를 구하기도 쉽지가 않지만 어디에 쓰이는지 별로 관심이 없다. 아보카도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것이 캘리포니아 롤에 들어가는 과일 정도로 생각을 한다. 버터같이 고소한 맛이 나는 것 같기도 하지만 느끼하다고 생각이 들기도 한다.
 
이렇게 한국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과일이 아보카도이다.   캘리포니아에서는 어느 마트를 가든지 쉽게 만날 수 있지만 사실 미국에 있는 한국 사람들에게도 아직도 조금 낯선 과일이고 그저 캘리포니아 롤에 들어가는  아보카도를  먹는 한인들도 많다. 우리에게는 조금 낯선 아보카도는 뛰어난 맛도 맛이지만 몸에 좋은 지방 (Good-for-you fat)으로 꽉 차 있다.  아보카도에 들어있는  지방(fat)은 무 콜레스테롤, 무 나트륨이면서도 영양이 높고  비타민  B도 많이 들어있다.

 

아보카도 오일은 아보카도의 열배 껍질에서 추출하며 아보카도 한알이면 화장을 안해도 될 정도로 고 영양 유팩이다. 천연 항산화 기능으로  자외선과 유해 환경에서 피부를 보호 할 수 있고 피부의 진정,  보습과 콜라겐을  증진시키고 활성화 시킨다.

 

여기에 살고있는 한인들에게 주어진 특별한 혜택인 캘리포니아에서만 구입 할 수 있는 싱싱한 아보카도가 여성들에게 그렇게 좋다니 실컷 먹어보자.

 

 

캔 옥수수 Corn …… 2컵


아보카도 Avocado ……  1개


체리토마토 Grape Tomato …… 10~15개


레드어니언 Red Onion …… 반컵

실란트로 Cilantro …… 약간

 

 

드레싱 Dressing

 

올리브오일 2큰술, 라임제스트 2작은술,
라임쥬스 1작은술,소금 1/4작은술, 후추 1/4작은술

 

 

 

마트에 가서 아보카도를 고를 때 손가락으로 눌렀을 때 살짝 들어가는 느낌이 나는 것이 잘 익은 것이다.  아보카도가 너무 딱딱하거나 무르지 않은 것을 쓰지 않도록 한다.

 

1_분량의 아보카도와 체리토마토, 레드 어니언을 잘 씻어 놓는다.

 

2_캔에 들어있는 콘은 채에 받쳐 물기를 제거한다. 

 

3_씻어 놓은 아보카도는 껍질을 벗겨 깍둑썰기로 썰어놓는다. 

 

4_체리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레드 어니언도 역시 잘게 썬다. 

 

5_준비된 샐러드 재료를 볼에 넣고 섞은 뒤 분량의 드레싱 재료를 넣고 잘 섞어 준다.

 

6_예쁜 볼에 섞은 샐러드를 담는다.  기호에 따라 샐러드 드레싱은 작은 그릇에 따로 담아 내어도 좋다.

 

아보카도샐러드는 이렇게 라임이 들어가 새콤한 드레싱이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예쁜 샐러드 볼을 준비해서 담아서 낸다. 아보카도는 망고하고도 잘 어울리는 과일이므로 망고를 같이 깍뚝 썰기로 썰어서 같이 섞어 내어도 좋다.

 

오렌지카운티의 미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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