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elle 의 요리 칼럼

Italian/Korean/Chinese Food

클래스문의 : (562)896-3090
e-mail : kang4890@hanmail.net

 
[3월_반찬 7종 세트] Chef 미쉘이 직접 조리합니다.
03/01/2021 08:08 am
 글쓴이 : Michelle
조회 : 3,817  



.

* LA / OC 배달 가능한 지역 안내입니다. 

.

.

.

* 2021년 3월 반찬 7종 세트 _ Chef Michelle이 정성껏 만든 반찬 입니다. 

.

.

미쉘 셰프가 만드는 집밥 7종세트를 받아 보시면 처음 보는 메뉴에 놀랍니다. 

미쉘 셰프는 정통 이태리 음식을 만들던 셰프여서 집밥 메뉴에도 양식이 들어가 있습니다. 

.

미쉘 셰프는 OC 지역에서만 쿠킹클래스와 캐더링을 하였는데 고객들 요청으로 배달지역을 늘렸습니다.

이제는 엘에이, 라크라센타, Pasadena를 비롯해 얼바인, 치노힐까지 미쉘의 명품 집밥을 즐길 수 있습니다. 

.

코로나로 식재료 가격이 올라도 예전 가격 그대로 배달해 드리고 있습니다. 

.

.

.마고TV에 나온 미쉘 집밥 후기입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bNOjbIgf6Ak

.

.

.

.

.

.

.

쿠킹 클래스는 대면 수업이 가능할 때 까지 진행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한동안 집밥에 최선을 다하고자 문의는 사양합니다. 

.

.

.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공지 [3월_반찬 7종 세트] Chef 미쉘이 직접 조리합니다. 03/01/2021 3818
공지 [2월_반찬 7종 세트] 유명 Chef 미쉘이 직접 조리합니다. 01/29/2021 4393
645 [스피디 맥도날드_Speedee Mcdonald's]원조 맥도날드를 발견하다. 11/07/2013 13392
644 [미네스트로네 스프] 속이 허전할 때 챙겨먹는 이탈리안 스프. 11/06/2013 7477
643 [페기수 레스토랑_Peggy Sue's 50's]50년대로 풍덩 빠져 버렸다. 11/05/2013 5638
642 [새우 부추전]노릇하게 구었더니 젓가락을 놓을 수가 없네요. 11/04/2013 4522
641 [상어 아쿠아리움_Shrak Reef Aquarium]사막에서 상어를 만나다. 11/02/2013 3653
640 [미트소스 페투치니] 한번 먹으면 끊을 수 없는 오묘한 맛. 11/01/2013 5041
639 [야드하우스_Yard House]수십가지의 맥주와 안주가 좋은 식당. 10/31/2013 4064
638 [봉골레 스파게티] 바지락이 들어가 더욱 시원하다. 10/30/2013 3099
637 [마리나 엔세나다_Marina Ensenada]멕시코의 짧은 여행 그리고 큰 추억~ 10/29/2013 8179
636 [말린 묵조림]쫄깃한 맛에 잃었던 입맛이 살아났다. 10/28/2013 3888
635 [로스 펠리카노스_Los Pelicanos]바닷가에서 멕시칸 성찬을 즐기다. 10/26/2013 3332
634 [쇠고기 야끼소바_Yaki Soba] 언제라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일본 국수. 10/25/2013 3761
633 [아마존 브라질 바베큐]무한리필 고기 덕분에 숨쉬기도 어렵다. 10/24/2013 7701
632 [루콜라 피자] 마지막까지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다. 10/23/2013 3166
631 [어던_Earthern]치명적인 맛의 즐거움. 10/22/2013 3562
   121 |  122 |  123 |  124 |  125 |  126 |  127 |  128 |  129 |  13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