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elle 의 요리 칼럼

Italian/Korean/Chinese Food

클래스문의 : (562)896-3090
e-mail : kang4890@hanmail.net

 
[2021년 1월 반찬 7종 세트] 유명 Chef 미쉘이 직접 조리합니다.
01/02/2021 10:35 am
 글쓴이 : Michelle
조회 : 3,725  



.

* 2021년 1월 반찬 7종 세트 _ 미쉘 셰프가 정성껏 만든 반찬 입니다. 

.

.

"자녀들이 안 먹어 걱정이라고요? 매주 양식이 포함된 미쉘 스푼에서 해결해 드립니다"

오렌지 카운티에서 이태리 쿠킹 클래스로 알려진 미쉘 셰프가 직접 만듭니다.

.

코로나 시대에 식당이나 마켓도 마음대로 못가 답답하셨죠??

미쉘이 비접촉 배달로 매주 메인 2가지, 국이나 스프 2종류, 밑반찬 3종류를 보내드립니다. 

.

코로나로 식재료 가격이 올라도 예전 가격 그대로 배달해 드리고 있습니다. 

.

.

.마고TV에 나온 미쉘 집밥 후기입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bNOjbIgf6Ak

.

.

* 건강 집밥 배달 문의 : (562) 896-3090 / 카톡 : michellecho59

* 4인분 패키지 금액 : 1회 주문시 _$ 55 /  4주 패키지_$ 200 (할인 가격) 

.

.

*  LA는 한인타운 배달 $6 이고 거리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DTLA, Burbank, La Crescenta,  Pasadena, Arcadia. El Monte까지 배달을 시작하였습니다. 

.

* OC 전지역 _ Irvine, Diamond Bar 까지~ (배달비 $5)_ 

얼바인플러튼, 라하브라, 부에나파크,세리토스, 사이프레스, 애너하임, 가든 글로브, 

.

Torrance / Irvine / Rowland Heights / Chino Hill 까지도 $5에 배달 합니다. ^^

.

.

.

New Orleans 명품 메뉴!! <팬 로스트> / 철판에서 매콤하게 볶아낸 춘천 닭갈비

시원한 배추 된장국 / 소고기 짜장소스 /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베이컨 맥 & 치즈

햄 감자채 볶음 / 오징어 해초 샐러드

.

.

새해 첫 인기메뉴!! 불고기 & 삼색나물 / 한국인이라면 거부할 수 없다~ <탕수육> / 칼칼한 <김치찌개> /

소고기 무국 / 고소하게 부쳐낸 참치 옥수수전 / 아삭한 중국식 오이 무침 / 깻잎 장아찌

.

.

정통 중국 요리!! 상하이 해물 철판볶음 / 치킨 3대 천왕 <바베큐 치킨 & 치킨무> / <새우 로제 파스타> 

소고기 따로 국밥 / 옛날 분식집이 생각나는 <국물 떡볶이> / 럭셔리 반찬 캐롯 크래미 샐러드 / 마늘빵

.

.

부드럽운 맛~ Sous Vide <보쌈> / 프리미엄급 특급 메뉴  소고기 두반장 볶음 / 국물이 진한 <설렁탕>

고추장 찌개 / 토마토와 모짜렐라 치즈 보코치니 샐러드 / 베이컨 볶음밥 / 보쌈 친구 무생채

.

.

.

.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공지 [2월_반찬 7종 세트] 유명 Chef 미쉘이 직접 조리합니다. 01/29/2021 1717
공지 [2021년 1월 반찬 7종 세트] 유명 Chef 미쉘이 직접 조리합니다. 01/02/2021 3726
771 [새우 볶음밥] 탱글한 새우로 럭셔리한 복음밥을 완성했다. 04/04/2014 8152
770 [허브_Herb]허브 키우는 맛에 빠져 버렸다. 04/03/2014 4737
769 [돈지루] 한국에 삼계탕이 있다면 일본에는 이 것이 있다. 04/02/2014 5440
768 [킥 백 잭스_Kick Back Jack's]푸짐하고 넉넉한 인심이 기분 좋은 식당. 04/01/2014 3002
767 [매운 감자 샐러드]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개운한 샐러드. 03/31/2014 4721
766 [필그림 축제2편_Pilgrim Festival] 모두가 즐거운 공동체를 보여주다. 03/29/2014 2845
765 [미고렝_Mi Goreng] 미대통령도 즐겨 먹는 세계적인 누들. 03/28/2014 4051
764 [설국열차_Snowpiercer]봉준호 한국영화의 한획을 긋다. 03/27/2014 10704
763 [버섯 간장 펜네] 짭쪼름하게 즐기는 아시안 파스타. 03/26/2014 6706
762 [해피니스_Happiness] 땀이 송글송글 맺히는 화끈한 사천요리점. 03/25/2014 5807
761 [그린빈 머쉬룸 볶음]먹을수록 건강해지는 완벽 식단. 03/24/2014 6483
760 [필그림 축제1편_Pilgrim Festival]자그마하지만 아기자기한 재미가 있는 동네 … 03/22/2014 2729
759 [얼큰 어묵우동] 날씨가 쌀쌀할 때 후끈하게 한그릇 드세요. 03/21/2014 3833
758 [카르니타스 라 피에대드_Carnitas La Piedad]멕시코 내장탕에 반해서 다시 찾았… 03/20/2014 4706
757 [멘치가스] 겉은 바삭바삭 안은 부드러운 바로 그 맛!! 03/19/2014 3735
   121 |  122 |  123 |  124 |  125 |  126 |  127 |  128 |  129 |  13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