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elle 의 요리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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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떡새] 단짠단짠에 매콤함까지 중무장을 하였다.
12/14/2020 07:31 am
 글쓴이 : Michelle
조회 :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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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떡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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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떡새] 단짠단짠에 매콤함까지 중무장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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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 셰프가 진짜 자기 레시피를 공개한걸까??" 인터넷에 보면 이연복 셰프의 레시피가 공개되어 있다. 허지만 내가 만들던 혹은 초보자가 만들던 이연복 셰프의 음식과 똑같은 맛을 낼 수는 없다. 음식이라는 것이 1g까지 정확히 무게를 달고 똑같이 온도를 맞춘다고 해서 똑같은 탕수육이 탄생할 수는 없다. 그렇다고 이연복 씨가 거짓으로 레시피를 올렸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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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환경이라는 것도 있을 것 이고 손맛, 습도, 식재료의 차이 등 다른 맛이 날 이유는 수백가지이다. 그러니 어떤 식당이 유명 셰프의 레시피대로 만든다고 해서 그 식당이 성공 가도를 달리는 것은 당연히 아니다. 레시피도 중요하지만 식당이 망하거나 성공하는 이유도 수백가지가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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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경우도 있습니까? 식당을 오픈하기 위해 반년을 메뉴 개발을 시켰는데 정작 오픈할 때가 되니까 필요도 없는 레시피 몇개만 건내주고 사표를 냈습니다. 그리고는 레시피가 필요하면 메뉴 하나 당 000불씩 내라는 겁니다" 한때 식당 컨설팅을 할 때미리 연락을 하고 방문한 A씨가 화가 머리 끝까지 나있었다. 한국에서 유명한 셰프라고 해서 모셔 왔는데 반년을 메뉴 개발한다고 설렁설렁 일을 하는 둥 마는 둥 하더니 오픈 전에 사표를 냈다는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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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매주 주급을 주었는데 레시피 가격을 따로 달라니 어이가 없네요" 그 분은 한국에서 한식당 주방에서 일하면서 비장의 무기처럼 손때 묻은 노트 한권을 가지고 있었다. 자신도 모시고 있던 주방장에게 힘들게 전수 받았으니 절대로 오픈을 안하고 깊은 곳에 숨겨 놓았다. "지금 시대가 어느 때 인데,,, 이런 식으로 장난을 하는지,," 하고는 한숨을 쉰다. 이런 셰프들 때문에 다른 셰프들도 몽땅 같은 사람 취급을 받게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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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월요일(12월14일) 저녁까지 Michelle의 <집밥 7종 세트> 주문받고 있습니다.

마고 TV에 나온 집밥 후기  --> https://www.youtube.com/watch?v=bNOjbIgf6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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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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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떡 _ 12개, 소시지 _ 12개, 새우 튀김 _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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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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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_ 1큰술, 케쳡 _ 2큰술, 간장 _ 1큰술, 통깨 _ 필요량,

올리고 당 _ 2큰술, 설탕 _ 1큰술, 다진 마늘 _ 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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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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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_믹싱볼에 분량의 고추장, 케쳡, 간장, 올리고 당, 설탕, 다진 마늘을 넣는다. 

어느 정도 섞일 때 까지 살 저어준 후 실온에 숙성이 되도록 놓아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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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_냄비에 물을 붓고 끓기 시작하면 준비한 떡볶이 떡을 넣고 한소큼 끓인다. 

떡이 먹기 좋게 말랑해 지면 꺼내어 찬물에 씻고 물기를 제거해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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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_미국 소시지는 생각보다 짜기 때문에 떡볶이 떡처럼 한번 데쳐준다. 

소시지의 짠기가 조금 빠졌다 싶으면 꺼내어 물기를 제거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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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_준비한 꼬치에 떡, 소시지, 떡, 소시지 순으로 꼽다가 마지막에 튀긴 새우를 꼽는다. 

달구어진 팬에 이렇게 끼운 소떡새를 노릇할 정도로 구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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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_준비한 양념을 팬에 붓고 한번 끓여준다. 

구운 소떡새에 붓을 이용해서 구석구석 넉넉히 양념을 바른 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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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떡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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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떡새>는 요즈음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을 한꼬치에 끼운 음식이다. 

소스까지 달콤하니 매콤해서 한사람이 보통 두꼬치 이상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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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한번 만드는 방법을 터득하면 맥주를 마시거나 간식을 할 때도 소떡새를 섭취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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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떡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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