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elle 의 요리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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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a John's] 디핑 소스에 찍어 먹으니 더 맛있네요.
11/06/2020 07:33 am
 글쓴이 : Michelle
조회 : 1,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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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살면서 요사이처럼 배달 음식을 많이 먹었던 적이 없었던 것 같다. 

코로나가 생기면서 이런 방식으로 음식 문화가 급격하게 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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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그 동안 먹어 보지 않았던 다양한 피자나 프라이드 치킨을 먹어 보게 되었다. 

많은 레스토랑에서 주문해서 음식을 먹어 보니 저절로 레스토랑 메뉴를 비교하게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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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a John's] 디핑 소스에 찍어 먹으니 더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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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ress : 9111 Valley View Street, Ste #102 Ste 102. Cypress, CA 90630

Phone : (714) 821-7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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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orks> 피자를 주문했는데 피자가 들어갈 수 있는 재료는 거의 다 넣은 것 같다. 

한국식으로 이야기하면 예전에 콤비네이션 피자인데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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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토핑을 하는 것은 비슷하지만 <도우> 상태가 어떤지가 피자의 맛을 결정한다. 

팬 피자는 <도우>를 발효시킨 후 냉장 후 구워내는데 신선한 <도우>는 바삭하면서 고소한 맛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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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존스> 피자같이 비지니스가 괜찮은 피자 전문점은 도우가 신선해서 크리스피하고 쫄깃한 맛이 난다. 

주문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아직 뜨거운 상태라서 치즈가 쭈욱~ 늘어나고 풍미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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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를 주문할 때 Jalapeno Popper Rolls도 주문을 해보았다. 

한입에 들어가는 <롤>인데 육안으로 보기에도 할라피뇨가 큼지막하게 박혀 있는 것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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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핑 소스는 <랜치>와 <버터소스>가 같이 오는데 그냥 먹어도 맛이 있지만 찍어 먹으면 더 좋다. 

할라피뇨 롤은 씹힐 때 마다 살짝 매콤한 맛이 나서 맥주 안주로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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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를 먹고 나서 가장자리를 뜯어서 역시 디핑 소스에 찍어 먹으니 좋았다. 

여러 피자 식당에서 피자를 먹어 보았지만 <파파존스>가 가성비나 맛에서는 최고 중에 하나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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