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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로 읽는 <샌프란시스코에 반하다 >

글쓴이: 유강호  |  등록일: 01.01.2013 19:58:32  |  조회수: 3187
저와 함께 샌프란시스코로 떠나 보실까요?



자아~~
준비 되셨나요?
Let's go!!


제가 혼자만 샌프란시스코로 떠나는 것이 아니고 이웃님들과 손잡고 떠나고 싶습니다.


어떤 곳을 가보지 않고도 책을 통해 그곳에 다녀온 느낌을 받을 수 있다는걸 저는 알았습니다.
그 해답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저는

 LA에 반하다
라스베이거스에 반하다
샌프란시스코에 반하다 의 
작가이신 유강호님의 팬입니다.
그리고 그분과 블로그를 통해 교류도 하고, 오프라인 에서도 두번 정도 만나 뵈었습니다,.


지난 11월 달에 샌프란시스코에 반하다를 출간 하셨습니다.
출간 기념으로 저에게 선물로 보내 주셨습니다.
신간이 출간 될때마다 책을 선물로 보내 주셔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강원도 화천에 반해서 살고 있는데
유강호 작가님께서 반하신 샌프란시스코에도 반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샌프란시스코를 향한 동경심을 실제로 채울수 있는 날을 꿈꾸어 봅니다.






샌프란시스코는 세계에서 프랑스,이태리,스페인 다음 4번째로 큰 와인 생산지라고 합니다.
제가 산야초효소를 담그며 살고 있어서 인지 책장을 펼쳐보며 와인농장에 제일 먼저 시선이 꽂혔답니다.ㅎㅎ

와인 농장에 이어 저의 관심사는 음식이었습니다.ㅎㅎ
외국 여행을 가면 그곳의 음식을 즐기는 일도 여행중의 묘미 이더라구요.
외국 여행 가면서 고추장,김 등을 챙겨 가시는 분들 뵈면
식욕이 좋은 저는 복받은 사람 이라고 생각했답니다.ㅎㅎ


그런 화사랑 이기에 샌프란시스코의 식도락 파라다이스에 반할 수 밖에 없었겠지요?







 
 




샌프란시스코에 가면 퓨전 Korean Food를 먹어 보고 싶어요.
세계 여러나라 사람들이 한식의 우수성을 알고 선호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지요.










 

 
 









샌프란시스코의 구석구석 명소들을 둘러 보고
 맨 마지막엔 샌프란시스코의 둘레길 산책을 해보아야 겠지요?
우리나라 둘레길과는 다른 둘레길 이라고 상상해 봅니다.
레드우드 숲길을 걸어보고,헨리 코웰 레드우드 주립공원에 가서 숲이 내어 주는 축복의 기운을
마음껏 들여 마셔 보고 싶습니다.
1억 5000만 년 전부터 숲을 이룬 레드우드 숲!
장구한 세월의 흔적을 담고 있는 그 숲에 가서 자연의 위대함에 저 자신을 맡겨 보고 싶습니다.


우리나라의 올레길,둘레길,물레길이 국민건강에 도움을 주고 있지요.
자연의 길을 걸으며 심신에 평화를 얻을 수 있음이 건강에 최고인것 같습니다.





















LA,라스베이거스,샌프란시스코의 곳곳을 발로 누비며 책으로 엮어 내기까지
작가님의 노력이 얼마나 많이 깃들었을지 저는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시작된 책 출간은 
자신의 성취감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여행의 이정표를 세우신 결과 이시니 존경심을 보내 드립니다.
3권의 책을 읽었더니 제 마음에 포만감이 느껴집니다.
이 책들은 미국 여행의 네비게이션 이고,
이 책들은 미국 여행의 알토란 정보가 가득한 사전과 같습니다.


이웃님들 저와 함께 샌프란시스코 입구에 도착했다가 내리셨지요?ㅎㅎ
샌프란시스코의 더 많은 궁금한 점들은 샌프란시스코에 반하다를 읽으시면 해결이 되실겁니다.ㅎㅎ


 유강호 작가님은 LA 라디오 코리아 방송 작가로 활동도 하시고

여행 작가로 세계 각국을 여행하며 취재 하신 작가님 이십니다.
한국일보,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 하셔서 한국에서 활동을 하시다가
미국으로 이민 가셔서 미국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계신 분입니다.

 LA에 반하다
라스베이거스에 반하다
샌프란시스코에 반하다  외에도
 다른 책들도 출간 하셨던분 이십니다.






 
지난 11월 달에 샌프란시스코에 반하다를 출간 하셨습니다.
출간 기념으로 저에게 신간 5권을 선물로 보내 주셨습니다.
신간이 출간 될때마다 책을 선물로 보내 주셔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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