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혼란한 결혼식 .gif

글쓴이: cherryk  |  등록일: 01.13.2022 17:11:19  |  조회수: 1229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
  • Yessi  4달 전  

    이게 관계가 들러리 여자가 결혼할 남자 를 짝사랑 하고 있고,  결혼식장에서 일부러 실수 인척 떨어 트렷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신랑은 들러리 빰을 때리고,  신부는 들러리 여자가 자기 남동생 여자친구 인것으로 알고 있는데,  참지 못하고 여자를 때린것에 아마도 더 화가 났을터라 남편을 때리니깐,  들러리 여자가 가만히 있어야 하는데,
    또 신부 빰을 때리니깐,  남동생도 마찬가지로 여자나 때리는 한심한 미래 매형이나 매부 감이라 생각해서 누나를 데리고 간다.

    위 스토리에다 아님  들러리 남도 짝사랑중 일거임.

    또 아님, 신랑이 아주 부자인데 ,  부자인든 뭐든지 간에 신랑이 인격과 인성이 다 들어나게 들러리 여잘 때리니,  신부도 들러리 남도 아님 짝사랑 남이든간에 속았다는 생각이였을거임.

    모든 남동생이나 오빠들, 아님 짝사랑남은 이럴경우 신랑인격을 알고 신부를 데리고 나갈거고, 모든 신부도
    마찬가지로 인성 과 인격을 알아 차리고 신랑 빰을  때릴것란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