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사채·납치 등 악행에 "다들 무기징역 감"누구길래

글쓴이: danshim  |  등록일: 09.27.2022 11:44:04  |  조회수: 1455
악역 전문 배우들의 '나쁜 짓 악역 배틀'에 돌싱포맨이 폭소한다.

27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되는 SBS TV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악역 전문 배우 김병옥·김준배·이호철이 출연한다.

이날 등장한 김병옥·김준배·이호철은 악역의 신들 답게 '악역 배틀'을 펼친다. 극 중에서 어떤 나쁜 짓까지 해봤는지 이야기하던 세 사람은 팽팽한 승부욕을 보이며 극 중에서 저지른 가장 나쁜 짓을 어필해 웃음을 자아낸다.

사채는 기본, 납치, 밀항 등 쏟아지는 악행에 탁재훈은 "배우만 아니면 다들 무기징역 감이다"라며  돌직구를 날려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전언이다.

이어 외모와 다른 반전 모습도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김병옥은 "거절 못하는 성격 탓에 아내 몰래 보증, 대출을 받아 망했다"며 "내가 살아있는 건 기적"이라고 전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8년째 결혼 생활 중이라는 김병옥은 아내에게 이혼당하지 않는 특급 비결 강의에 나서 ‘돌싱포맨’이 귀를 기울인다.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