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의 요정 시절 몸매 컴백 브리트니 스피어스, 팬들 '환호'

글쓴이: jessy  |  등록일: 06.29.2012 14:22:34  |  조회수: 4279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점점 전성기 시절의 모습을 되찾아 가고 있다.

외신은 29일(한국시간) 팝 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30)가 새로운 심사위원으로 출연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재기 의지 뿐만 아니라 외모 면에서도  전성기 시절 모습을 되찾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오디션 프로그램 ‘엑스 팩터(The X Factor)’의 새로운 심사위원으로 발탁돼 팬들의 기대를 모아왔다.

기대에 부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브리트니가 확실히 이전과는 달라진 모습들을 선보이고 있는 것.

브리트니는 최근 로드아일랜드 주의 프로비던스에서 열린 예선 오디션장에 이전의 망가졌던 모습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탄탄하면서도 육감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등장했다.

가슴골이 깊게 파인 타이트한 빨간색 원피스를 무리 없이 소화해 내는 자태가 마치 그녀의 리즈시절을 보는 듯한 모습.

오디션장에 환한 미소를 머금고 등장한 브리트니는 이 날 예선 심사 후 SNS를 통해 녹화 중 찍은 사진을 올리기도 하고 팬들과 ‘엑스 팩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새 직업에 푹 빠진 모습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브리트니가 점점 자신감을 회복해가고 있는 모습을 본 팬들은 “정말 보기 좋다” “여전히 섹시해” “남자친구가 잘 해주나봐” “이번 기회로 꼭 재기할 수 있길” “팝 요정의 귀환이다!” 등 뜨거운 호응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브리트니는 이 프로그램의 제작자이자 심사위원인 ‘독설가’ 사이먼 코웰로부터 “열정적인 모습에 큰 감명을 받았다”며 아낌없는 칭찬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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