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백만원 옷핀 이어 5천만원 명품시계 '너무 비싼 드라마패션'

글쓴이: ms.lee  |  등록일: 06.28.2012 13:58:02  |  조회수: 5723
장동건 100만원짜리 옷핀 가격이 공개돼 충격을 준 가운데 그가 착용하는 명품시계 가격 또한 공개됐다.
 
드라마 '신사의 품격'을 통해 데뷔 이후 처음으로 패셔니스타, 완판남으로 등극한 장동건은 의상은 물론 액세서리, 그가 마시는 발포 비타민, 드라마속 차량까지 모두 업계 및 소비자들 눈길을 끌고 있다.
 
그중에서도 심심할 수 있는 장동건 수트룩에 재미를 준 액세서리인 옷핀 두 개의 인기가 뜨거웠다. 수트 상의 왼쪽 카라에 살포시 위치한 옷핀 두개는 행커치프, 넥타이 등 수트룩 포인트 소품들 없이도 충분한 멋을 살려주는 아이템으로 각광 받았다.
 
특히 최근 해당 옷핀은 그냥 옷핀이 아닌 명품브랜드 크롬하츠 제품인데다 가격마저 100만원인 것이 알려져 큰 충격을 안기기도. 판매관계자에 따르면 장동건 옷핀은 국내에 직수입되지 않는 유통과정에도 불구, 주문을 받아 판매하고 있는 상태다.
 
장동건은 이같은 100만원짜리 옷핀에 이어 이번엔 5천만원짜리 명품시계를 착용한 것이 포착돼 다시 한 번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장동건이 지난 6월 23일, 24일 '신사의 품격' 방송에서 착용한 시계는 사각 케이스의 메탈로 이뤄진 아이템으로 명품브랜드 까르띠에 제품이다. 그 가격은 무려 5천만원을 호가하며, 6월에 새롭게 런칭한 신제품 모델이자 그 역사가 깊은 컬렉션으로 장동건으로 인해 국내에 최초로 선보여졌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앞서도 장동건은 해당 브랜드의 가죽 시계를 착용해 완판을 목전에 두기도 했다. 까르띠에 관계자는 "장동건은 드라마뿐 아니라 평상시에도 까르띠에 제품을 자주 착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신사의 품격' 기자간담회나 공항패션 등에도 착용했다"고 자세히 혹은 친절하게 설명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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