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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 ‘세계 올해의 자동차 디자인’ 수상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가 '2021 월드 카 어워드'에서 '세계 올해의 자동차 디자인'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세계 올해의 디자인‘은 지난 12개월 동안 출시된 신차 중 최고 수준의 기술 혁신과 디자인으로 새로운 지평을 연 차량을 선정해 수여된다.

7명의 자동차 디자인 전문가로 구성된 패널이 먼저 후보 차량을 살펴보고 심사위원들을 위한 추천 목록을 작성한 후, 전 세계 언론인 93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최종 투표를 진행해 최종 수상 모델을 선정했다.

올 뉴 디펜더는 디펜더만의 고유한 실루엣으로 한눈에 디펜더임을 알아볼 수 있으며, 짧은 앞뒤 오버행은 탁월한 접근각과 이탈각을 제공한다.

랜드로버 디자이너들은 디펜더의 트레이드마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4x4 차량의 목적에 부합하는 수직으로 선 스텐스, 루프의 알파인 라이트 윈도우, 사이드 오픈 테일게이트, 외부에 장착한 스페어타이어는 디펜더 고유의 디자인이 현대적인 모습으로 적용된 부분이다.


인테리어는 디펜더가 추구하는 단순함과 내구성이 강조된 디자인을 유지했으며, 눈에 보이지 않도록 하는 차체 구조 및 고정물을 그대로 노출해 간결함과 실용성을 강조했다. 여기에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피비 프로를 적용했다.

올 뉴 디펜더는 랜드로버의 D7x 알루미늄 플랫폼 기반에 전지형 주행 기술과 최첨단 파워트레인을 결합했다.

세심하게 다듬어진 핸들링은 모든 지형에서 최상의 주행 성능을 발휘하며 유로앤캡(Euro NCAP)의 전문가들로부터 안전성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받았다.


재규어 랜드로버의 크리에이티브 책임자 제리 맥거번은 “우리의 비전은 디펜더의 DNA와 오프로드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기술 및 디자인의 경계를 넓힘으로써 21세기의 디펜더를 만드는 것이다"라며, “세계 최고 권위의 디자인 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올 뉴 디펜더는 출시 후 지금까지 탑기어의 2020년 올해의 자동차, 모터트렌드의 2021 올해의 SUV, 오토카의 2020 최고의 SUV 등 세계 유수의 자동차 평가 기관 및 매체로부터 50개가 넘는 상을 수상했다.

국내에서도 지난해 9월 올 뉴 디펜더 110 모델을 출시했으며, 올해에는 올 뉴 디펜더 90 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다.

<출처 : 더드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