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에 인턴으로 미국에 처음 왔을 때부터 함께했던 제 캠리를 판매합니다.
인턴 시절부터 지금 정착하기까지 정말 든든하게 함께해 준 차예요.
조슈아트리, 팜스프링스 같은 장거리도 여러 번 갔는데 단 한 번도 문제 없이 안정적으로 달려줬습니다.
차 조금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2011년식 캠리는 고장 거의 없는 걸로 유명한 모델이라서 유지보수 걱정 없이 탈 수 있는 차예요.
[차량 상태]
- 연식이 있다 보니 사용감은 있습니다.
- 앞 범퍼가 살짝 들려 있고, 바디 곳곳에 잔기스 있어요. (사진참고)
→ 주행에는 전혀 문제 없습니다.
→ 초보 운전자분이나 첫 차 찾는 분들께 특히 추천드립니다. 부담 없이 편하게 탈 수 있는 차예요.
[추가 장점]
- 매 5,000마일마다 정기적으로 오일 체인지 및 관리 완료
→ 관리 잘 되어 있는 차 원하시면 이 부분 큰 장점입니다.
- 블랙박스 설치 완료 (SD카드 미포함)
→ 기계값 + 설치비 약 $300 정도 절약됩니다.
- 블루투스 연결 가능
→ 음악/통화 모두 편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 2026년까지 Registration 완료
⚠️ 유지보수 팁 (솔직하게 말해드려요!)
2011년식 캠리의 공통적인 특징인데, 엔진오일을 주기적으로 체크해주셔야 합니다.
오일량 조금 떨어져 있으면 보충만 해주면 되는 간단한 관리예요.
이 부분만 챙겨주시면 오래오래 문제 없이 타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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