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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레스트서 아홉 손가락 잃은 일본 산…

2015년 8월 에베레스트 등반에 앞서 네팔 국기를 들고 기념촬영을 한 일본 산악인 구리키 노부카즈​ 해발 8천848m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 정상에 오르려다 아홉 손가락을 잃고서도 8번째 도전에 나섰던 30대 일본 산악인이 등반 도중 숨졌다. 일본 산악인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