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하일 히틀러' 외치고 권총 쏜 백인 우월…

미국 플로리다대학을 초긴장 상태로 몰아넣은 백인 우월주의 선동가 리처드 스펜서의 연설은 유혈사태 없이 끝났지만, 거리로 뛰쳐나온 일부 네오 나치주의자들이 시비 끝에 총을 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20일(이하 현지시간) 미 언론에 따르면 전날 플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