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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아 속옷 냄새 맡는 수리공, ‘내니캠…

플라야 비스타의 한 주택에서 남성 수리공이 여자 어린이의 속옷 냄새를 맡는 모습이 보모 감시 카메라, ‘내니캠’(Nanny Cam)에 고스란히 찍혀 충격을 주고있다. 아이들의 아버지 제이슨 쿠퍼는 지난 19일 바닥을 고치기위해 해당 수리공을 고용했다.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