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코리아] 입력 05/12/2012 04:54:02

취업이민 2006년도 1만여명 연말안에 영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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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접수자 1만 4000명, 2007년 7800명 대기
올연말안에 2006년도 접수자까지 차례 올듯
 
1월 합계 29,388--à3월 합계 24,951(3개월여동안 4437명 감소)
2005년 접수자
2006년 접수자
2007년 접수자
1
101à27
790à209
1294à1278
2
53à24
1703à302
1165à1143
3
145à106
1961à590
1100à1088
4
28à17
1324à1057
1089à1088
5
37à23
1656à1645
799à798
6
41à23
1649à1623
771à767
7
53à49
1439à1403
1437à1435
8
98à77
1573à1562
199à205
9
108à70
1452à1434
0
10
174à98
1703à1683
0
11
242à116
1118à1111
0
12
456à157
1340à1297
0
합계
1536à787(-749)
17708à13916(-3792)
7854à7794(-60)
 
취업이민 3순위 영주권 대기자들 가운데 2006년 접수자 1만여명이 올연말까지 그린카드를 받게
될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취업 3순위 2006년 접수자들은 한달에 1300명씩 영주권을 받아 오는 12월까지는 적어도 10월분이나 전체가 그린카드를 받게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2007년 여름 이른바 영주권대란때 한꺼번에 몰려 수년째 대기하고 있는 취업이민 3순위 대기자
들은 거북이 걸음이지만 비교적 정확한 순서대로 영주권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미 이민서비스국(USCIS)이 엎데이트한 사전판정받은 영주권 신청자(Pre-adjudicated I-485) 통계에 따르면 가장 오래 기다리고 있는 취업이민 3순위 신청자들의 경우 3개월여 동안 4400여명이  감소해 한달 평균 1300명씩 그린카드를 받은 것으로 계산됐다
 
취업이민 3순위 영주권 대기자들은 지난 1월에는 2만 9388명 이었으나 5월초에는 2만 4951명으로 3개월 보름만에 4437명 줄었다.
 
이 가운데 현재 주로 영주권 차례를 맞고 있는 2006년도 접수자들은 지난 1월 1만 7708명이었
으나 5월초 현재는 1만 3916명으로 3792명 감소했다.
 
이와함께 2005년도 접수자들은 1월 1536명에서 5월에는 787명으로 749명이 줄었다.
 
6월 비자블러틴에서 취업 3순위의 컷오프 데이트는 2006년 6월 8일로 정해져 그 이전에 이민
수속을 시작한 대기자들이 영주권을 받고 있다.
 
2006년도 접수자들은 월별로 1400명에서 1600여명씩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오는 12월까지는 2006년도 접수자 1만여명 가운데 적어도 10월분까지, 잘하면  전체가 영주권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반면에 2007년도 접수자들은 영주권 대란 때인 8월 접수자까지만 있는데 5월초 현재 7794명이 대기하고 있고 내년에나 영주권 차례를 맞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한면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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