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입력 04/26/2012 09:35:21

CJ헬로비전, 한류 콘텐츠 플랫폼으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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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로비전의 N스크린 서비스 '티빙'이 야후 아시아와 손잡고 아시아 주요 8개국에 한류 영상 콘텐츠를
제공한다.
 
CJ헬로비전은 국내 N스크린 서비스로는 처음으로 야후 아시아와 제휴해 싱가포르, 대만 등 주요 8개국에
음악과 드라마 등 한류 동영상을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티빙은 국내에서 이미 200여 개의 실시간 채널과 5만개의 주문형비디오(VOD)를 통해 가입자 330만명을
확보하고 있다.
 
최병환 CJ헬로비전 상무는 "티빙이 아시아권에서 한류의 전도사가 되어 한국의 우수한 콘텐츠를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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