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입력 04/24/2012 14:41:37

뉴질랜드엔 사람보다 휴대전화 더 많아

조회: 386
글자크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인쇄하기


뉴질랜드에는 사람 수보다 휴대전화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뉴질랜드 언론에 따르면 글로벌 마켓 리서치 회사인 TNS는 뉴질랜드를 포함한 58개국에서 휴대전화
사용자들의 행태와 동기 등을 조사한 결과 그 같은 사실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이 조사에서 뉴질랜드인들의 스마트폰 사용이 지난 12개월 동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트폰 사용을 주도한 그룹은 31세에서 40세 사이로 이 연령대의 거의 절반이 스마트폰을 가진 것으로
조사됐다.
 
그 다음으로 스마트폰을 많이 가진 그룹은 22세에서 30세 사이였다.
 
TNS는 이 조사에서 뉴질랜드에는 현재 502만 개의 휴대전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는 뉴질랜드 인구 443만3천87명보다 많은 숫자다.
 
TNS 뉴질랜드의 데이비드 토머스 대표는 모든 연령대의 뉴질랜드인들이 첨단기기를 구입하는 데 기꺼이
더 많은 돈을 지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싸이, 美 '아메리칸 아이…
  • 이기찬, 24일 새 앨범..티…
  • 개그맨 김현철, 13세 연…
  • 오션, 日데뷔 기념행사 …
  • 서태지 예비신부 이은성…
  • 졸리의 '유전성 유방암'…
  •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 24…
  • 미 부동산재벌 트럼프, …

분야별 추천기사

  • 생활/문화
  • IT/과학
  • 연예
  •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