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코리아] 입력 03/21/2012 18:48:51

2억 9천만불 메가밀리언 열풍

조회: 1,375
글자크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인쇄하기

메가밀리언 당첨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복권 열풍이 점점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어제(20일) 메가밀리언 당첨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오는 금요일 열리는 복권 당청금은

2억 9천만 달러로 오르게 됩니다.

 

이로써 한인타운을 비롯한 남가주에는

복권당첨을 꿈꾸는 주민들의

메가밀리언 열기가 뜨겁습니다.

 

편의점 등 각 업소에는

메가밀리언을 구매하려는 주민들이

줄을 잇는 모습입니다.

 

한편, 메가밀리언은 총 41개주에서 열리는 가운데

어제 복권추첨에서 메가번호를 제외한 5자리 번호를 맞춘 티켓은

캘리포니아주 21장을 비롯해 모두 68장이 판매됐습니다. 


박현경 기자

  • 싸이, 美 '아메리칸 아이…
  • 이기찬, 24일 새 앨범..티…
  • 개그맨 김현철, 13세 연…
  • 오션, 日데뷔 기념행사 …
  • 서태지 예비신부 이은성…
  • 졸리의 '유전성 유방암'…
  •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 24…
  • 미 부동산재벌 트럼프, …

분야별 추천기사

  • 생활/문화
  • IT/과학
  • 연예
  •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