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코리아] 입력 03/21/2012 04:24:03

취업영주권 올회계연도 2006년 8월초까지 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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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3순위 영주권 문호 한달 3주씩 개선
오는 9월 컷오프 2006년 8월 1일 예상
 
*2012년 회계연도 취업 숙련공 영주권 문호 예상
구분
컷오프 예상일
2006 월별대기자
4월
2006년 4월 8일
(3주 진전 발표)
1,324
5월
2006년 5월 1일
(3주 진전예상)
1,656
6월
2006년 5월 22일
(3주 진전예상)
1,649
7월
2006년 6월 15일
(3주 진전예상)
1,439
8월
2006년 7월 8일
(3주 진전예상)
1,573
9월
2006년 8월 1일
(3주 진전예상)
1,452
 
취업이민 3순위 영주권 대기자들은 앞으로도 월 3주씩 진전돼 2012 회계연도가 끝나는 9월까진2006년 8월 1일 이전에 이민을 신청한 경우 영주권을 받게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2012 회계연도까지 끝나는 오는 9월까지 취업 영주권 대기자들은 월 3주씩 진전돼 2006년 8월초 접수자들까지 그린카드를 받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미국정부는 취업 3순위의 경우 한달에 영주권대기자 1500명 안팎에게 그린카드를 제공하고 있고
비자블러틴에서 정하고 있는 컷오프 데이트를 매월 3주씩 진전시키고 있다.
 
미 국무부는 당초 월 3~4주씩 진전될 것으로 공개 예고했으나 실제로는 2월부터 세달 연속으로 3주 진전을 기록했다.
 
앞으로도 5개월 남은 2012 회계연도말 까지 현재와 같이 한달에 3주씩 진전될 가능성이 높은 것
으로 관측되고 있다.
 
영주권 대란때 몰렸던 취업 3순위 영주권 신청자들 가운데 현재 그린카드를 받고 있는 2006년도
접수자들이 모두 1만 6675명인 것으로 미 국무부는 밝혔다.
 
또한 미 이민국이 공개한 취업 3순위 영주권 대기자 현황에 따르면 2006년도 접수자들은 매달
1500명 안팎으로 비슷한 분포를 보이고 있다.
 
2006년도 4월 접수자들은 1324명이고 5월 접수자들은 1656명, 6월 접수자들은 1649명인 것으로 
이민국은 밝혔다.
 
이어 2006년 7월 대기자들은 1439명, 8월 접수자들은 1573명, 9월 접수자들은 1452명으로 집계
됐다.
 
두가지를 종합해 보면 앞으로의 취업 3순위 영주권 문호의 진전 속도도 현재와 비슷한 월 3주씩
진전되는 추세를 보일 것으로 예측되고 있는 것이다.
 
가장 최근에 발표된 4월 비자 블러틴에서 취업 3순위의 컷오프 데이트는 2006년 4월 8일로 정해
져 3주 진전됐다.
 
이를 바탕으로 남은 2012 회계연도의 영주권 문호를 예측해 보면 9월까지 2006년 8월초 접수자들이 그린카드를 받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다음번 블러틴인 5월 문호에서는 2006년 5월 1일까지 진전돼 역시 3주 개선될 것으로 예고되고있다.
 
6월 비자블러틴에서 숙련공 컷오프 데이트는 2006년 5월 22일까지 진전돼 3주개선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7월 비자블러틴에선 2006년 6월 15일로 설정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8월 블러틴에선 2006년 7월 8일까지 3주 진전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2012회계연도가 끝나는 9월 비자블러틴에선 2006년 8월 1일로 컷오프 데이트가 정해질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한면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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