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코리아] 입력 08/19/2011 14:08:54

영주권 받는 시기 예측 가능해 졌다

조회: 3,595
글자크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인쇄하기

앞으로도 월 3~4주 진전, 1500명씩 감소 예상
자신의 차례 계산해 보고 이민생활 준비해야

취업 이민 숙련공의 영주권 문호가 월 3~4주 진전으로 정례화돼 영주권 신청자들이 자신의 그린카드가 언제쯤 나올지 예측할 수 있게 된 것으로 보인다.

취업 숙련공의 영주권 문호는 새 회계연도에도 월 3~4주씩 진전될 것으로 예측돼 자신의 차례를 계산해 본 후 이민생활을 준비해야 할 것으로 권고되고 있다.

미국이민 수속자들에게 영주권 문호는 자녀들의 에이지아웃(21세 연령초과 영주권취득자격 상실), 체류신분 유지, 취업시기 등을 판가름한다는 점에서 매달 촉각을 곤두세우게 만들고 있다.

종잡을 수 없었던 취업 숙련공의 컷오프 데이트는 2011회계연도에 진전 속도가 비교적 안정돼 자신의 영주권을 언제 취득할 수 있을지를 어느 정도 예측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취업 숙련공의 컷오프 데이트는 오는 10월 시작하는 새로운 2012 회계연도에도 올해와 비슷하게 월 3~4주씩 진전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그럴 경우 10월과 11월에 2005년도 접수자들이 모두 그린카드 차례에 들고 2006년도 접수자들은 12월부터 한달에 1500명~1700명씩 영주권 순서를 맞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구체적으로 2012회계연도가 시작되는 10월 비자 블러틴에서 취업 숙련공의 우선수속일자는 2005년 12월 15일로 설정돼 전달보다 3주 진전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9월의 우선수속일자인 2005년도 11월 22일 이후에 접수해 대기중인 500여명과 2005년 12월 접수자 총 2461명 가운데 1000여명이 10월 문호에 들어갈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11월 문호에서는 2006년 1월 1일자로 끊겨 2주 진전에 그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2005년 12월 접수자의 절반인 1400여명이 이때에 차례가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12월 문호에선 컷오프 데이트가 2006년 2월 1일까지 진전돼 4주 진전으로 다소 빨라질 전망이다.

2006년 1월에 접수했던 대기자들이 모두 1629명이어서 이들이 같은 달안에 차례에 들수 있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한면택 기자

  • 싸이, 美 '아메리칸 아이…
  • 이기찬, 24일 새 앨범..티…
  • 개그맨 김현철, 13세 연…
  • 오션, 日데뷔 기념행사 …
  • 서태지 예비신부 이은성…
  • 졸리의 '유전성 유방암'…
  •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 24…
  • 미 부동산재벌 트럼프, …

분야별 추천기사

  • 생활/문화
  • IT/과학
  • 연예
  •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