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주 오픈하는 필수 업종 비즈니스, 공식 서한 필요 없다

라디오코리아 | 입력 03/25/2020 08: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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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주에서 Stay at Home명령에 따라

문을 여는 비즈니스들은

이를 입증하는 공식 서한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Stay at Home 명령 내용을 담은 CA주정부 공식 웹사이트에는

자주 묻는 질문과 그에 대한 답이 올라와 있는데,

그 중에는 필수 업종 비즈니스들의 서한과 관련한 내용도 포함됐다.

 

여기에는 Stay at Home 명령으로 지정된 

예외 비즈니스 또는 단체를 운영하거나 그곳에서 일하는 경우

CA주 당국으로부터 공식적인 서한을 

필요로 하는지를 묻는 질문이 있다.

 

이에 대해 주정부 측은 ‘필요 없다’고 답하고 있다.

 

‘예외 부문 리스트에 포함된 비즈니스나 단체라면

게속 운영할 수 있다’고 적혀있다.

 

이어 ‘CA주로부터 그렇게 할 수 있다는

어떠한 구체적인 허가증도 얻을 필요 없다’고 덧붙였다.

 

(웹사이트: https://covid19.ca.gov/stay-home-except-for-essential-needs/


박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