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섬 블루 크로스,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플랜 ‘대폭 확대’

라디오코리아 | 입력 11/20/2019 18: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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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바비 톰슨 내셔널 세일즈 디렉터, 마르티나 리 스트리클랜드 스태프 VP, 이샤 세라노 리저널 세일즈 디렉터.

대형 보험사 ‘앤섬 블루 크로스’(Anthem Blue Cross)가

2020년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플랜 서비스를 대폭 확대했다.

 

앤섬 메디케어 서부지역 조지 마틴 사장은

한인 어르신들의 침술 등 대체의학,  

보조기기 지원 등의 수요를 확인하고

회원 복지 혜택을 늘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플랜에 가입한 회원들은

추가 비용 없이 베드버그 등 해충 방제, 처방 식사 배달,

어덜트 데이 센터 방문, 침술 및 마사지 등을 활용한 통증 관리,

맞춤 피트니스 프로그램, 교통편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앤섬 관계자들은 오늘(20일) LA한인타운을 찾아

임플란트를 포함한 종합 치과 서비스에 대해

연 지원금을 2천 4백 달러까지,

비처방 건강제품에 대해

연 지원금을 천 2백 달러까지 제공한다고 안내하며

한인 시니어들의 가입을 독려했다.

 

<녹취, 마르티나 리 스트리클랜드 앤섬 스태프 VP>

 

또 코페이 0달러로 침 치료를 받을 수 있고

안경과 콘택트 렌즈 연간 지원금 3백 달러,

보청기 연간 지원금 3천 달러를 보장한다고 말했다.

 

의료 보험 연례 가입기간은 다음달(12월) 7일까지로,

메디케어 파트 A와 B 고객들도

앤섬의 2020년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플랜에 등록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 855-866-3957번 또는

앤섬 웹사이트(https://shop.anthem.com/medicare)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문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