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 LA 한 고등학교 인근서 총격사건 발생 1명 숨져

라디오코리아 | 입력 11/13/2019 11:29:36 | 수정 11/13/2019 11:2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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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 LA 지역 한 고등학교 인근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졌다.

 

KCAL에 따르면 총격사건은 오늘(13일) 오전 9시 30분쯤

에스테반 E. 토레스 고등학교에서 한 블럭도 채 되지 않는

이스트 시저 E 차베스(East Cesar E. Chavez)와

노스 마리애나 에비뉴(North Marianna Ave)에서 발생했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은 용의자와 추격전을 벌이는 상황에서

총격을 가했다고 밝혔다.

 

LA 통합교육구 대변인은 용의자가

펜스를 넘어 학교로 뛰어들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ABC7은 토레스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이번 총격사건으로 1명이 숨졌다고 보도했다.

 

이 밖에 다른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