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개솔린 가격 하락세 불구 여전히 4달러대

라디오코리아 | 입력 11/08/2019 06:27:34 | 수정 11/08/2019 06:2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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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개솔린 가격이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오늘(8일)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사흘 사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전국자동차클럽 AAA와 유가정보서비스국에 따르면

사흘 연속 총 2.7센트가 떨어진 가운데

오늘은 1.7센트가 내려가 갤런당 4달러 10센트다.

 

1주일 전보다는 1.6센트

한 달 전보다는 15.5센트가 내려간 가격이지만

1년 전에 비해서는 33.9센트가 여전히 비싸다.

 

또 올초보다도 71.1센트가 뛰었다.

 

오렌지카운티도 나흘 연속 2.8센트가 하락한 가운데

오늘은 그 중 가장 큰 폭인 1.4센트가 떨어져

갤런당 4달러 6센트를 나타냈다.

 

1주일 전과 한 달 전에 비해서는

각각 1.7센트와 16.3센트 싸졌지만,

1년 전, 올초와 비교하면

각각 34.8센트 그리고 71.1센트가 오른 가격이다. 


박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