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더위 오늘 절정..일부 지역에 ‘폭염 주의보'

라디오코리아 | 입력 08/14/2019 05:30:42 | 수정 08/14/2019 05:3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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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일대 더위가 오늘(14일) 절정에 이를 전망이다.

 

국립기상청은 이번주 시작된 더위가

오늘부터 내일까지 절정에 이를 것이라고 예보했다.

 

국립기상청은 오늘 오전 10시부터 내일 밤 9시까지

샌 가브리엘 산간 지대에 폭염 주의보를 발령했다.

 

국립기상청은 산간지대에는 또

오늘 오후나 저녁부터 내일까지

강한 바람이 불 것이라고 밝혔다.

 

습도는 한 자릿수 대로 매우 낮아

고온건조한 기후에 따라 산불 위험도 높아졌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LA다운타운 낮 최고기온은 89도로 예상된다.

 

플러튼 91도, 애나하임과 요바린다 93도,

버뱅크 97도, 패사디나 98도

그리고 우드랜드 힐스 103도다. 


박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