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LAUSD 선정 우수 신인교사, 한인 박지현씨 수상

라디오코리아 | 입력 08/13/2019 12: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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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통합교육구 내 한인 초등학교 교사가

우수 신인교사로 선정됐다.

 

UCLA 커뮤니티 스쿨의 초등학교 교사인

한인 박지현씨가 그 주인공이다.

 

박씨는 올해 LA 통합교육구가 선정하는

우수 신인교사상 (Rookie of the year)을 받았다.

 

매년 LA통합교육구에서는

18명의 우수 신인 교사들에게 상을 주고 있다.

 

특히, 올해는 천여명의 교사 가운데 선발이 이뤄졌는데

이 가운데 박지현씨가 우수 신인교사로 선정돼 관심을 끌었다.  

 

LA통합교육구의 우수 신인교사 시상식은

지난 11일 LA다저스타디움 특별석에서 진행됐다.

 

  


박수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