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OC 개솔린 평균 가격 연일 하락세

라디오코리아 | 입력 08/13/2019 10:53:29 | 수정 08/13/2019 10: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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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개솔린 평균 가격이 연일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남가주 자동차 클럽 AAA 에 따르면

오늘(13일) LA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어제(12일)보다

1.1센트 내린 갤런당 3달러 61센트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3일 연속 8.9센트 하락한 가격이다.

 

오렌지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의 경우

어제보다 1센트 하락한 갤런당 3달러 58센트를 기록했다.

 

지난 15일동안 14차례  내린 가격으로

8.5센트 하락한 것이다.

 

남가주 자동차 클럽은 이 같은 가격 하락이

원활한 공급에 따른 것으로 분석했다

  


이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