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개솔린 가격, 7일 연속 하락.. OC는 8일째 떨어져

라디오코리아 | 입력 07/11/2019 04: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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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와 OC 등 남가주 지역 개솔린 가격이 오늘(7월11일)도

최근 하락세를 계속해서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Automobile Club of Southern California, 남가주자동차협회는

오늘(7월11일) LA 개솔린 갤런당 평균 가격이

3달러 78.1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LA 지역 개솔린 평균 가격은 이로써 7일 연속 하락했다.

 

LA 개솔린 평균 가격은 지난 7일 동안 2.8센트,

한 달 동안 7센트 각각 내려갔다.

 

하지만, 1년전에 비하면 10.6센트가 오른 것이다.

 

OC 개솔린 평균 가격도 LA와 비슷하게 8일째 하락세를 이어갔는데

8일 연속 하락하기 전에는 9일 연속 상승해 개솔린 가격 등락폭이 매우 컸다.

 

OC 개솔린 갤런당 평균 가격은 오늘(7월11일) 3달러 72.5센트로

지난 8일 동안 3.4센트, 한 달 동안 8.5센트가 각각 내려갔다.

 

1년전과 비교하면 LA와 비슷하게 10.9센트 올랐다. 


주형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