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튼 공항서 이륙한 경비행기, 부에나팍 도로에 비상 착륙

라디오코리아 | 입력 06/21/2019 05:56:56 | 수정 06/21/2019 05:5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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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튼 공항에서 이륙한 경비행기가 어제(20일) 

부에나팍 도로에 비상 착륙했다.

 

오렌지카운티 소방국은 어제 오후 5시 15분쯤 

단발 엔진 경비행기가​ 부에나팍 지역  

대일 스트릿 인근 커먼웰스 애비뉴에 비상 착륙했다고 밝혔다.

 

이 경비행기는 이륙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엔진에 문제가 일자 조종사가 강제로 비상착륙한 것이다.

 

비상착륙하던 비행기가 도로 표지판을 치면서

기체에 작은 손상이 생겨났지만

비행기에 탑승한 조종사 등 2명은 다치지 않았다.

 

또 커먼웰스 애비뉴는 보통 혼잡한 편이지만 

어제 비행기 비상착륙에 따른 부상자도 다행히 발생하지 않았다. 


박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