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리부서 비로 인해 차량 전복..안전운전 권고

라디오코리아 | 입력 05/19/2019 12:56:44 | 수정 05/19/2019 12:5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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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폭풍우가 LA 등 남가주 일대에 영향을 주면서

운전자들은 안전운전할 것이 권고된다.

 

LAPD에 따르면 오늘(19일) 아침 말리부 지역의

퍼시픽 코스트 하이웨이에서 차량 한대가 전복됐다.

 

비로 인해 미끄러워진 도로 때문에

차량 바퀴와 도로 간의 수막 현상으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경찰은 보고있다. 

 

운전자는 부상하지 않았다.​

 

LAPD는 비로 인해 차량 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높다며 

안전운전 할 것을 당부했다.  

 

국립기상청은 오는 21일까지 비가 지속될 것으로 예측했는데

내륙은 0.5인치, 해안가는 0.25 인치의 강수량이  예보됐다. 


박수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