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TV, 중국 CGTN과 토론 프로그램 공동 제작

연합뉴스 | 입력 05/17/2019 13:10:10
글자크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인쇄하기
[아리랑TV 제공]​


'아시아 문화 문명을 말하다' 20일 방송

 

 

아리랑TV는 오는 20일 중국 CGTN(China Global Television Network)과 공동 제작한 대담 프로그램 '아시아 문화 문명을 말하다'를 방송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방송은 한국, 중국, 인도, 말레이시아, 아제르바이잔 아시아 5개국 뉴스 앵커들의 진행으로 6개국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국제 정세에 관해 토론하는 프로그램이다.

 

한국과 중국의 석학과 캄보디아 정보장관, 국제사이버안보협회 회장, 중국 외교부 아시아국장, 중동방송협회장 등이 참여한다.

 

20일 밤 9시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