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개솔린 가격, 갑자기 오른 이유는?

라디오코리아 | 입력 03/24/2019 12:07:56 | 수정 03/24/2019 12: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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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개솔린 가격이 지난 21일

2016년 3월 이후

가장 높은 일일 오름폭을 나타냈다.

 

남가주의 개솔린 가격은 지난 21일

하루만에 5센트 올라 갤런당 3달러 48센트를 기록했다.

 

이에대해 남가주자동차클럽은

카슨 지역의 필립스 66 정유공장과

엘세군도 지역 셰브론 정유공장에서 

잇따라 화재가 발생해 가동에 차질이 빚어졌고,

때마침 토렌스 지역의 정유공장도 

정비작업으로 생산량이 줄어 

개솔린 값이 인상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음주에도 5~10센트 정도의 가격 상승이

이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문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