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한국 국가대표 남현희 선수, OC서 국제대회 출전

라디오코리아 | 입력 03/15/2019 18:18:29 | 수정 03/15/2019 18: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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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현희  펜싱 한국 국가대표 선수가

애너하임에서 열리는 국제 펜싱 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남가주를 방문했다.

 

남현희 선수는 오는 17일까지 애너하임에서 진행되는

국제펜싱연맹 그랑프리 대회에 출전 소식을 알리며

펜싱 종목에 대한 한인사회의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했다.

 

<녹취_남현희 펜싱 한국 국가대표 선수>

 

이어 남 선수는 경기에 앞서 미국의 펜싱문화를 배우고

펜싱 선수와 교류의 시간을 갖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녹취_남현희 펜싱 한국 국가대표 선수>

 

한국 여자펜싱 간판 선수로서 올림픽을 비롯한

각종 국제대회에서 99개의 메달을 기록했던 남 선수는

지난해(2018년) 은퇴를 선언한 바 있다.

 

하지만 남 선수는 그해 12월

성남시청과 재계약을 하며 다시 검을 잡았고

내년(2020년)에 개최되는 도쿄 올림픽 출전을 위해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박수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