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전용구역 불법주차 단속에 100명 이상 적발

라디오코리아 | 입력 03/15/2019 05:22:49 | 수정 03/15/2019 05: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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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주에서 장애인 전용구역 불법주차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이 펼쳐져 100명 이상이 적발됐다.

 

차량등록국 DMV는 지난달 CA주 전체에서

장애인 주차증 없이 또는 유효하지 않은 주차증으로

장애인 전용구역에 불법 주차한 100명 이상을 적발했다고 

어제(14일) 밝혔다.

 

CA주에서 장애인 전용구역에

불법주차를 가장 많이 하는 지역은 LA로,

이번에 15명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볼드윈 팍 11명,

그리고 벤추라와 몬트레이 팍에서

각각 10명이 적발됐다.

 

장애인 전용구역에 불법 주차했다가 적발되면 

최고 천 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을 수 있다. 


박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