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전설' 돌리 파튼, 다이애나 로스..그래미 빛내

라디오코리아 | 입력 02/11/2019 04:58:55 | 수정 02/11/2019 04:5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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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0일) 그래미 시상식에서는  

돌리 파튼과 다이애나 로스 등

살아있는 전설들이 나와 무대를 더욱 빛냈다. 

돌리 파튼은

케이티 페리와 케이시 머스그레이브스, 마렌 모리스,

마일리 사이러스 그리고 리틀 빅 타운 등과 함께 

멋진 무대를 선사했다. 

 

돌리 파튼의 열창에

시상식에 참석한 다른 아티스트들도 모두 일어나

박수를 보내며 함께 즐기는 모습이었다.

 

그런가하면 다이애나 로스는

자신의 외손자 라이프 헤녹 켄드릭의 소개로 무대에 등장했다.

 

다이애나 로스는 돌출 무대로 향하며

자신의 히트곡 'Reach out and touch'를 열창했다.

 

다이애나 로스는 특히 

즉석에서 마이크를 넘기기도 하는 등 노련한 무대매너를 보이면서  

살아있는 전설다운 모습으로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박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