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개솔린 가격 열흘째 인상..갤런당 $3.33

라디오코리아 | 입력 02/10/2019 09:58:38 | 수정 02/10/2019 09:5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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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지역 개솔린 가격이 오늘로 열흘째 인상됐다.

 

전국자동차클럽 AAA와 유가정보서비스국에 따르면

오늘(10일)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어제보다 0.1센트 오른 갤런당 3달러 33센트를 나타냈다.

 

이로써LA개솔린 가격은 지난 열흘간

7.4센트가 뛰었다.

 

이번 인상세는 8일 연속 5센트가 인하하며

2018년 1월 20일 가장 낮은 가격을 기록한데 뒤이은 것이다.

 

1주일과 한 달 전보다 각각 4.3센트와 1.3센트씩 올랐는데,

1년 전에 비해서는 11.8센트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오늘 오렌지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어제보다 0.2센트가 인상된 갤런당 3달러 30센트를 보였다.

 

오렌지카운티 개솔린 가격은

지난 9일 중 8일간 총 7.3센트가 올랐다.

 

1주일 그리고 한 달 전과 비교해

1.9센트와 1.8센트 올랐으며

1년 전 보다는 11.9센트가 하락한 수치다. 


박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