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수현, LPGA 투어 빅오픈 준우승

라디오코리아 | 입력 02/10/2019 07: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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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투어 빅오픈에서 호주 출신 한인 오수현이

2타 차 준우승을 차지했다.

오수현은 호주 빅토리아주에서 열린 대회 

첫날부터 셋째 날까지 계속해서 선두권에 자리하며 

LPGA 투어 첫 우승에 도전했다. ​


하지만 오수현은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로 2오버파를 쳐

최종합계 6언더파로 세라 캠프 등 2명과 함께 공동 2위로 마쳤다.

우승은 8언더파를 친 셀린 부티에가 차지했다. 


박현경 기자